중풍은 뇌질환이므로 늘 뇌로 가는 기의 흐름이 좋아야 한다. 그러려면 뒷목이 부드러워야 하고, 척추가 바로 서야 한다. 척추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, 바른 걸음이 중요하다. 늘 척추를 세우는 기마식이나 가부좌 자세가 좋다. 걸을 때는 턱을 들고 두 팔을 크게 움직이며 걷는 게 좋다. -이경제 윈님 덕에 나팔이라 , 남의 덕으로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았음을 이르는 말. 강한 상대를 만나 자주 경기하는 것이 중요하다. 강팀과 경기를 통해서 우리의 약점이 드러난다. 이를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강팀으로 거듭날 수 있다. 일류와의 격차를 좁히려면 세계적인 강호들과의 대결은 불가피하다. 지더라도 가시밭길을 걸을 것이다. -거스 히딩크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.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, 세속 밖에서 무위(無爲)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.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corporate tax : 법인세오늘의 영단어 - gradually : 점차적으로활을 쏜다는 것은 인(仁)의 도(道)와 같다.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맞기를 바란다. 맞지 않으면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반성한다. -예기 생(生)과 사(死)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(可)와 불가(不可), 즉 시비·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. 이런 관점에 서있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속박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. -장자 행복은 자기 자신에게 잘 주의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. - D. 카네기 모든 복수심과 미움을 버려라. -건강십계-